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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이상정 제2대 회장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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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3-10 13:04 조회4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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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 네일인 위한 단체로 재도약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이상정 제2대 회장 취임식 개최

     

    사단법인 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가 '네일인에 의한, 네일인을 위한, 네일의 내일을 위한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재도약에 나선다.

     

    중앙회는 지난 4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제2대 이상정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회의원 양승조 의원(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윤동철 성결대학교 총장, 김영배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 배선미 위미인터내셔날 대표, 이정원 카카오헤어샵 이사, 중앙회 1대 집행부에서 부회장을 역임한 강문태·김미원·한재숙 전 부회장 등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네일인 윤리강령 선서를 시작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양승조 국회의원의 지지 방문 및 축사가 이어졌으며 제2대 이상정 중앙회장 취임식과 신문재 변호사, 김종헌 회계사의 자문의원 위촉 및 전국 임원진의 공로패 수여와 임명식, 성결대 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상정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해 전국적으로 '미용업(손톱·발톱) 영업주 위생교육'을 통해 네일샵주들의 편의를 도모하는데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며 또한 "앞으로 중앙회 전 임원진이 회원과 소통해 명실공히 네일 산업을 위한 비전을 함께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네일업이 현재 사치업종으로 분류돼 있는 것과 관련해 국회에서 방안을 마련해 간이과세 업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불법 무허가 네일 근절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혀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이날 중앙회는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와 네일 직무 향상 교육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중앙회와 성결대는 앞으로 네일인의 직무 향상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인재 양성에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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